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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는 중요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연전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다음달 22일 리버풀전을 시작으로 1월 19일 맨시티전, 2월 8일 토트넘전까지 재활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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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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