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앞서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남다른 이력과 스펙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을 언급하며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마동석은 "내가 나온 학교는 콜럼버스 스테이트 칼리지로 오하이오의 작은 대학이다. 체육대학이 유명해 가게 됐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유창한 영어 실력'이라는 언급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미국에서 살았으니까 잘 하긴 하는데, 절대 미국 사람처럼은 못 한다"라고 수줍은 듯 웃어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같이 운동하던 친구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왜 운동 그만뒀나",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겸손한 소감 훈훈해",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력 영어실력까지 남달라",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력 운동 유학파였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력으로 더 화제의 인물되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력 동네 친구들이 남달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