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모창자 박민규가 우승한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 파이널 무대가 7.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6%까지 올랐다.
29일 밤 11시에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 파이널 무대에서는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 시청자가 뽑은 와일드카드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 등 톱4가 최후의 1인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현은 '오빠만 믿어', 임재용은 쿨 '운명', 김영관은 '그대가 그대를', 박민규는 환희 '투모로우(Tomorrow)'로 모창을 선보였다.
김재현, 박민규, 김영관, 임재용은 외모부터 호흡까지 비슷한 높은 싱크로율의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는 '히든싱어'가 탄생시킨 '더 히든'의 특별무대와 '샤넌'의 데뷔무대가 공개돼 화제가 되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왕중왕전의 모바일 총 투표수는 56만건을 넘겼고, 최종우승은 21만표를 획득한 박민규가 차지하게 됐다. 2위는 김영관, 3위는 임재용, 4위는 김재현이었다.
오는 12월 6일 밤 11시에는 JTBC '히든싱어' 시즌 1, 2, 3 통합 왕중왕전 무대가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