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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속사정 쌀롱' 녹화에 허지웅과 참여해 기존 MC인 윤종신, 진중권, 장동민, 강남과 찰떡 호흡을 맞춰 준비된 MC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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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맥주 광고에서 비키니를 입고 조인성과 진한 포옹을 나눠 '조인성 포옹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이현이는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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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2년 10월에는 S전자에 다니고 있는 1살 연상의 '훈남'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현이의 남편은 훤칠한 키와 연예인 뺨치는 외모를 지녀 두 사람은 '비주얼 부부'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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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현이 속사정쌀롱 합류, 남편하고 진짜 잘 어울린다", "이현이 속사정쌀롱 합류, 완전 최강 비주얼", "이현이 속사정쌀롱 합류, 부럽다", "이현이 속사정쌀롱 합류, 천생연분이네", "이현이 속사정쌀롱 합류, 스펙까지 화려한 부부", "이현이 속사정쌀롱 합류, 잘 만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