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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와인 마켓은 세빛섬이 연말연시 모임에 어울리는 와인부터 희귀한 와인까지 선보여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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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올해 와인 스펙테이터 톱(Top) 100에서 22등을 수상한 '포데레 사파이오, 볼포로'(정가 18만원)를 8만원에 구입가능하고, 3위를 수상한 프라츠 시밍턴 프라츠 드 호리스도 3만 3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는 1865 싱글 빈야드 까쇼, 박지성 끼안띠 리제르바 등의 와인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마켓에서는 와인 이외에도 와인셀러 등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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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섬 관계자는 "이번 와인 장터는 세빛섬을 아끼는 고객들에게 행복한 연말연시를 선물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며,"앞으로도 좋은 와인을 값싸게 제공할 수 있는 와인 장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하고 즐거운 문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세빛섬으로 자리 잡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