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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구체적인 행선지까지 거론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방송 다이렉TV는 메시가 다음시즌 첼시에서 뛸 수 있다고 했다. 다이렉TV에 따르면 첼시의 메인스폰서인 아디다스가 메시의 이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메시는 현재 영어를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적설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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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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