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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현석은 "나는 난독증이 있다. 책을 읽으면 반 페이지만 읽어도 춤추기 시작한다. 태어나서 책은 한 권도 읽지 못했다. 그리고 졸음이 온다. 집중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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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힐림캠프 양현석 난독증 고백 생각치도 못했다", "힐림캠프 양현석 난독증 고백 그래도 음악과 춤은 월등한 듯", "힐림캠프 양현석 난독증 고백 꼭 공부를 잘해야 성공하는 건 아닌 듯", "힐림캠프 양현석 난독증 고백 다소 충격적이네", "힐림캠프 양현석 난독증 고백 IQ가 설마 두 자리일까", "힐림캠프 양현석 난독증 고백 IQ테스트 지문도 못 읽을 정도면 심각한 것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