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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타블로와 딸 하루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올해를 끝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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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슈퍼맨' 합류 후 타블로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과시하며 다시금 인기를 얻는 발판을 마련했으며, 하루는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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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과 딸 지온양은 다음 주 첫 촬영에 돌입하며, 이들이 부녀의 모습은 내년 1월4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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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에 "타블로 하루 하차, 잘 보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네요",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의 합류로 재미있어질 것 같아요",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타블로 하루 하차, 지온양이 서언이 서준이와 동갑인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