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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는 지난달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미리 쓴 유서를 통해 아내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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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아내를 향해 "그동안 미안하고 죽어서라도, 죽어서 다시 돌아오더라도 사랑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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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글을 게시한 네티즌은 에네스 카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증거 자료로 게재하며 "농락 당한 걸 생각하면 기분이 더럽다. 부인과 헤어졌다고 했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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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만약 논란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출연한 뒤로 논란에 휩싸이고 있네", "논란에 휩싸인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유서에선 가족에 남다른 애정 보였는데",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루머 사실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