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요530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에서 채취한 청정 암반수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증류주로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한 원주를 옹기에 담아 장기간 숙성시켜 깊은 맛과 향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 53% 진한 하드코어 타입에 목넘김이 부드럽고 뒤끝이 깔끔하다. 특히, 전통 도자기의 명가 '광주요'의 정신을 이어받아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멋을 지닌 백자에 예로부터 고귀함의 상징인 용문양을 양각으로 새긴 용문주병으로 부귀와 행운의 의미를 더했으며, 방자 문양의 유기 병마개를 특별 제작해 우리 술의 격을 한 층 더 높였다.
Advertisement
세계에 우리 술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탄생한 화요는 와인과 사케, 보드카, 위스키 등 해외 주류브랜드에 맞서 지난 10년 동안 화요170, 화요250, 화요410, 화요X.Premium(엑스트라 프리미엄)을 잇따라 선보였으며, 이번 '화요530용문주병'출시를 통해 우리 술 라인업을 강화했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