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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준은 미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11'의 TOP9으로 유명세를 탄 데 이어 국내에서는 '케이팝스타 시즌3'에서 호소력 짙은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런 그가 처음으로 작곡 작업에 참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기대하게 하는 가운데, '울어도 돼'가 비투비의 부드러운 보컬과 감성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낸 넘버로 탄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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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의 '울어도 돼' 공개에 부쳐 한희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작사 작곡한 비투비의 '울어도돼'가 발매됩니당. 여러분도 춥고 외롭다고 참지말고 울어버려요"라는 센스넘치는 멘트로 기대를 당부했다. 또한 한희준은 비투비와의 작업에 대해서 "태어나서 처음 작업했던 곡이라 애정이 깊었던 곡이다. 비투비가 굉장히 잘 불러줘서 녹음하면서도 내내 기분이 좋았다. 비투비가 더 잘되길 바라고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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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는 선공개된 솔로들을 위한 캐롤송 '울어도 돼'의 인기를 이어가며 오는 12월 중으로 윈터 스페셜 음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