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내년 디저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 업체들의 경쟁 준비가 바빠지고 있다. 특히 올해 디저트 카페 시장에서 '빙수'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빙수 기계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올라갔다.
CK컴퍼니는 이같은 점에 주목, 우유눈꽃빙수기를 출시해 올해만 1000여대 이상을 판매했다. 또 내년 제품 수용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공장에서 새로운 생산 라인을 풀가동할 계획이다. CK컴퍼니는 현재 단독으로 '빙스빙스' 브랜드 상표 출원 중이며 12월경 상표등록을 완료할 방침이다.
빙스빙스는 새로운 방식의 빙수 제조기로 올해 빙수 시장의 수요에 맞게 100% 우유 빙수를 만드는데 적합한 빙수기이다. 냉각모터와 드럼을 차별화해 얼리기 힘든 우유도 평균 20초 정도면 냉각시켜 빙수 형태로 만들 수 있다. 기존의 빙수가 가지고 있는 혼합물을 이용한 방식이 아닌 기계를 통해서 즉시 사용 가능한 형태다. 특히 빙스빙스만의 수냉식 방식으로 기계의 열을 빠르게 식혀 24시간 지속적인 사용으로 인한 열 발생을 최소화했다.
빙스빙스는 새로운 방식의 드럼식 제빙 기술 실현 기술(특허출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일정한 속도의 빙질을 생산할 수 있다. 특히 100% 액체 상태의 재료의 경우는 자동으로 입자형태가 변형이 된다. 이런 효과는 스파이럴 튜브를 활용한 수냉식 제어로 높은 냉동효과에서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CK컴퍼니의 빙스빙스가 가진 앞선 기술력이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켜 가능한 결과다.
새롭게 선보일 2015년형 신제품 소형(150kg/생산량)의 경우 카페 및 베이커리에서 손쉽게 배치 사용 가능한 형태다. 우유 100%를 사용하여 눈꽃을 만들기 때문에 위생적인 측면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여 사용자의 걱정을 줄이면서 더욱 더 우수해진 빙질을 느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kcompany.net)와 문의(1544-3058)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원용태 CK컴퍼니 대표는 "올해 빙수 시장의 성장성을 파악했으며 내년에 있을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빙스빙스만의 제품 라인을 확충했다"며 "신제품 소형 사이즈 빙수기를 통한 매출 신장 및 시장 지배에서 우위를 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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