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한상)가 4일 아이폰 6와 아이폰 6플러스 해상도에 최적화한 메신저 네이트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 따르면 새로운 네이트온은 기존 인터페이스를 다듬고 '편리함'을 강조한 심플한 UI와 보다 폭넓어진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과거 상단 탭 구조를 탈피해 메뉴영역을 하단에 배치하고 '더보기' 메뉴를 추가해 사용성을 배가했다. 네이트와 네이트메일 앱아이콘을 설치해 시각적 상승효과를 비롯 페이지간 이동을 최소화했고, 숨어있던 메뉴들을 펼쳐내 이용자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이용자끼리 주고받았던 파일관리를 수월하게 한 것도 주목할 만 하다.
SK케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네이트온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빠른 대응으로 사용자 경험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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