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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내년 1월 중순까지 천호점, 목동점, 대구점, 울산점, 킨텍스점 갤러리H에서 '제3회 사회공헌 활동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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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점(4~12일)을 시작으로 목동점(23~31일), 대구점 (4~31일), 울산점 (9~19일), 킨텍스점(1월 중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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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회 1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사진전을 방문할 정도로 사진전의 인기가 높다"며 "향후에도 어려운 사람에게 빛이 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