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유정과 이영유가 폭풍 먹방을 자랑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밝힌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유정, 김태우, 김준현, 홍진영, 미쓰에이 페이가 출연한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정이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 '아역배우 4대천왕'과 함께 분식집에서 만나 떡볶이, 주먹밥, 닭발까지 귀여운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평소에 자주 만난다. 만나자고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자며 만난다"며 "항상 먹는 것밖에 안 한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또 김유정은 아역 배우들 중 리더는 "이영유와 서신애다"라며, "계산은 더치페이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4인방 중 리더로 꼽힌 이영유 2003년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해 드라마 '여왕의 교실', '그렇고 그런 사이', 영화 '맨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유정과 1살 차이 언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유정 이영유 먹방도 외모도 닮았어", "김유정 이영유 귀여운 먹방에 남다른 미모 부러워", "김유정 이영유 뭘 해도 예쁘다", "김유정 이영유 친구같은 절친한 사이 인증", "김유정 못지 않은 이영유의 미모와 반전 몸매 대박", "김유정 이영유 청순한 매력 넘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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