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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바이에른 뮌헨전을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한 김진수는 하노버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하노버전에서 1도움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던 김진수는 이날 아우바메양을 앞세운 도르트문트의 측면 공격에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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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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