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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가 만들어낸 모나코의 2연승이다. 지난 11월 20일 허벅지 부상에서 복귀한 베르바토프는 3일 열린 랑스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모나코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 툴루즈전에서 2골을 넣으며 리그 5호골을 달성했다. 베르바토프의 올시즌 첫 2경기 연속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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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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