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과 슈퍼키드 징고가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합류한다.
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2회는 장기하-이종혁 등이 함께 했던 일산 대진고 편을 마무리하고,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편에 함께 할 새 게스트 바비킴과 슈퍼키드 징고의 모습을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두 명의 새 전학생은 "등교하게 되면 꼭 만나야 될 사람이 있다"며 윤도현과 강남을 지목했다. 먼저 바비킴은 녹화에 쓰일 교과서와 교복을 전달받는 과정에서 제작진으로부터 "윤도현의 추천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이제 곧 YB와 바비킴의 연말 공연이 있다. 공연 홍보를 위해 나를 이용하는 것 같다"며 펄쩍 뛰었다. 이어 "내가 연락할땐 전화도 잘 안 받는다. 그러면서 꼭 자기가 필요할 때만 찾는다"라고 폭로했다.
슈퍼키드의 보컬 징고는 "과거 한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강남과 인연을 맺었다. 사실 내가 세 살이나 많은데 첫 만남 때 속아 한동안 강남을 형이라고 불렀다"며 "이번 기회에 내가 강남의 실체를 밝히겠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새 전학생들의 활약은 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