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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남양공업 관계자는 "채용 과정을 대행하는 업체의 신입사원이 실수로 그런 문구를 넣은 것 같다"면서 "정확한 경위를 알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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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반월공단에 입주해 있는 현대·기아차 협력업체가 채용공고를 내면서 특정 지역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고 명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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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남양공업, 진짜 화난다", "남양공업, 저게 실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가?", "남양공업, 대체 뭐하는 회사지?", "남양공업, 너무 어처구니없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