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설의 마녀'가 또 자제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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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14회는 전국 시청률 23.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21.0%보다 2.3% 포인트 상승한 수치. 지난 12회 방송에서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3.0%를 또 다시 뛰어넘으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주희(김윤서)가 문수인(한지혜)과 남우석(하석진)이 같은 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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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미녀의 탄생'은 6.7%, KBS2 '개그콘서트'는 14.3%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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