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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아가씨'의 제작사 모호필름 용필름 측은 여주인공으로 배우 김민희와 신인배우 김태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캐스팅된 배우로는 하정우, 조진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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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캐스팅에서 눈길을 끈 것은 소매치기 소녀 역을 맡은 김태리다.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류한 김태리는 1990년 생인 김태리는 올해 '더 바디샵' CF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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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아가씨 김태리, 완전 역대급 노출인가?", "아가씨 김태리, 확정 소식에 이렇게 반응이 뜨겁다니", "아가씨 김태리, 연기 기대된다", "아가씨 김태리 엄청난 경쟁률 뚫고 합격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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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 이동통신사 광고인 '마음을 전하는 100년의 편지-결혼편'에 출연해 웨딩드레스 입고 수줍은 신부의 모습을 선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 '문화 체육 관광부'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