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종합편성채널 JTBC '여우비행' 촬영차 일본을 찾은 오윤아는 홍석천, 레이디제인과 함께 파자마파티를 열고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오윤아는 "근육질의 몸을 가진 남성일수록 거기(?)는..."이라며 말끝을 흐려 현장을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Advertisement
레이디제인은 "나는 본인이 못(?)한다고 말하는 남자를 본 적이 없다"면서 "남자들은 왜 다 잘(?)한다고 얘기하냐"며 홍석천을 향해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홍석천은 남성을 대변해 일일이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오윤아 여우비행에 나오는구나", "여우비행 나오는 오윤아 19금 돌직구 날리네", "오윤아 나오는 여우비행 재미있을 것 같아", "여우비행 오윤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