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수영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겸 배우 수영이 MBC 연기대상 MC로 확정됐다.
MBC 측은 10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신동엽과 수영이 오는 30일 진행되는 연기대상의 MC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MBC 연기대상은 시청자의 투표를 통해 대상이 결정된다는 것이 이미 공개돼 관심이 높아진 만큼 시상식의 MC를 누가 맡을지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최근 JTBC '마녀사냥', KBS 2TV '안녕하세요', MBC '세바퀴' 등의 MC로 활약 중인 신동엽과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을 통해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성공적으로 변신한 수영이 메인 MC로 나서게 됐다.
특히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MC 신동엽과 현재 연예 정보 프로그램 MC로 맹활약중인 수영의 호흡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KBS는 박민영과 서인국을 MC로 낙점했고 SBS는 박신혜를 발탁했다. 박신혜와 호흡을 맞출 상대MC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신동엽 수영이 입맞추는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동엽 수영, 완전 기대되는 조합", "신동엽 수영, 입담에 미모까지 둘다 잡았네", "신동엽 수영, 어떤 모습 보일까?", "신동엽 수영, 은근 잘 어울리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