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든의 가장 큰 장점은 폭발적인 외곽 득점력이다. 스테판 커리(20득점) 클레이 톰슨(21득점)이 여전한 안정감을 보였다. 해리스 반즈(20득점) 역시 제 몫을 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골든스테이트는 매우 강하다. 공격은 원래 강했다. 스테판 커리의 득점력은 절정을 치닫고 있다. 시즌 전 미국대표팀 일원으로 농구월드컵 우승을 견인한 클레이 톰슨 역시 기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정확한 3점포와 강한 수비를 지닌 톰슨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리그 최고의 슈팅가드로 성장하고 있다.
Advertisement
디펜딩 챔피언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주전 4명을 빼고도 뉴욕 닉스를 109대95로 눌렀다. 토니 파커(햄스트링)와 카와이 레너드(오른손)이 다친 샌안토니오는 체력안배를 위해 팀 던컨과 마누 지노빌리도 휴식을 취했다. 하지만 특유의 조직력으로 에이스 카멜로 앤서니(무릎)가 빠진 뉴욕을 대파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샬럿 96-87 보스턴
워싱턴 91-89 올랜도
애틀랜타 95-79 필라델피아
시카고 105-80 브루클린
미네소타 90-82 포틀랜드
댈러스 112-107 뉴올리언스
샌안토니오 109-95 뉴욕
골든스테이트 105-93 휴스턴
덴버 102-82 마이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