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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증언대에 선 모씨는 '2012년 8월 피고인(범키)에게 50만원을 주고 필로폰을 구입한 적이 있는가', '같은 해 가을 피고인 권기범으로부터 다시 필로폰을 구입한 경위가 있는가' 등 구체적인 장소와 금액까지 제시하며 추궁하는 검사의 질문에 모두 '예'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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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공식 입장을 통해 "범키는 의혹과 관련해 모두 사실무근임을 주장하고 있고, 이에 저희 브랜뉴뮤직은 모든 것을 재판 과정을 통하여 명명백백히 밝히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