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뽀뽀 세례' 폭풍애교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꾸며지며 강남, 혜리, 유병재와 배우 최태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혜리는 '곰돌이 한 마리' 6행시 개인기를 펼쳐 보이며, MC들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었다.
MC들 반응은 각양각색이었다. 김국진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윤종신은 황홀한 표정과 "살짝 닿았어"라는 재치 있는 리액션을 보였다. 김구라는 애써 담담한 행동을, 막내 규현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어찌할 바를 몰랐다.
또 혜리 개인기중 '스킨십에 굳어버린 평균 나이 42세'라는 방송 자막이 나오며 웃음을 더했다.
김국진이 "게스트들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안 해봤냐?"고 묻자, 유병재는 "'리'에서 망설이기에 혹시나 했는데..."라며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혜리 애교를 본 시청자들은 "혜리 애교, 엄청 귀엽네", "혜리 애교 장난 아니야", "혜리 애교, 계속 보게된다", "혜리 애교, 잘 부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