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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 맨시티 '11월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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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11월의 선수는 세르히오 아게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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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1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게로가 11월의 선수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10월에 2개월 연속 이 달의 선수에 선정된 아게로는 팬투표에서 8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아게로는 올시즌 리그 15경기에서 14골을 터트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에 포진해 있다. 지난달에만 6골을 터트리며 맨시티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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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에버턴전에서 무릎을 다친 아게로는 6주 아웃 판정을 받아 현재 재활치료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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