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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는 지난 11월부터 국내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 매거진 '바앤다이닝'과 함께 미식 문화의 중심지로 여겨지는 20곳의 레스토랑을 엄선해, 이곳에서 사용 가능한 15만원 상당의 다이닝 바우처를 시승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레스토랑들은 서울·경기 지역의 명성 높은 파인다이닝으로,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한 요리와 함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이번 프로모션은 링컨 최초의 럭셔리 컴팩트 SUV이자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능력, 편의성까지 모두 보유한 링컨 MKC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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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이번 프로모션의 2차 모집을 통해, 고객들은 셰프의 손끝에서 탄생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요리와 자동차 업계의 아티장들이 빚어낸 MKC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배가시키는 멋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링컨MKC 와 함께 즐거운 드라이빙과 멋진 만찬으로 링컨이 선사하는 특별한 가치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