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스포츠산업(대표 김준하)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 발명특허 대전에 참가해 동상을 수상하였다.
준스포츠산업 김준하 대표는 "흔들벤치는 운동기구와 벤치를 접목한 형태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개념 운동기구로 별도의 강도 조절기구가 필요없는 사용자별 맞춤형 형태로 기존의 운동기구들은 노인들이 이용하기 다소 어려운부분을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편하게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휴게 쉼터나 공원에 설치해 누구든 편하게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형태의 운동기구"라고 수상을 한 흔들벤치에 대해 소개했다.
국내 최초로 특허를 받은 이 흔들벤치는 분리형구조로 각 좌석마다 따로따로 흔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착석하더라도 불편함이 없고, 야외용 최고급 고무로 만들어져 착석 시 미끄러짐 없는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한, 실외용 분체도료를 사용해 변색과 녹 발생이 최소화돼 아파트단지, 사무형건물 주변의 작은 공원 및 각종 휴식공간 등지에서 튼튼하고 오랜 시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김대표는 "우리나라 국민 모두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기구 보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일반 운동기구보다 더 재미있고 튼튼한 운동기구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 을 통합 전시하는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은 국내외 우수발명품 및 국내 우수상표, 디자인 전시와 다양한 특별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했다.
이번 전시에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수상작 96점과 '상표 디자인권전' 150점, '서울국제발명전시회' 723점, '생활발명' 10점 등 총 900여 점의 발명품이 전시됐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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