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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 2부'에서는 특별 초대 손님으로 한석규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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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는 "2000년부터 '이중간첩' 영화 전까지 만 3년 공백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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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는 "정말 과찬이다"며 쑥스러워 했다. 이를 보던 손석희는 "어…칭찬으로 드린 말씀은 아니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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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스룸 손석희 한석규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뉴스룸 손석희 한석규, 은근 웃기다", "뉴스룸 손석희 한석규, 빵 터졌어", "뉴스룸 손석희 한석규, 재미있어", "뉴스룸 손석희 한석규, 뉴스룸 트위터에 인증샷 올라왔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