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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7월, LA에서 성공적으로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당시 한류와 K-POP의 매력에 빠진 현지 팬들이 장사진을 이루며 가수 김종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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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콘서트를 앞두고 미국 언론 'NY1'와 인터뷰를 가졌으며, NY1 뉴스의 메인 앵커인 루이스 도들리와의 인터뷰에서 김종국은, K-POP에 관련된 이야기와 중국 및 국내 런닝맨에 관한 이야기, 이번 미국 공연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한 인터뷰를 통역 없이 영어로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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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반웍스이엔티 허건 대표는,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김종국 사랑이 이어져 감사하다"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 받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한류 콘텐츠로 팬분들을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