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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선글라스에서 신발에 이르는 전반적인 올 블랙코드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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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숱한 화제 속에 군에서 전역한 배우 유승호는 차기작으로 영화 '조선 마술사'를 준비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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