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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채선당은 대한민국 샤브샤브 대중화에 이어 샤브샤브 시장에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리딩브랜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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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앞바다에서 채취한 새조개는 쫄깃하고, 단맛이 일품이라 소위, '귀족조개'라고 불리며 고급 수산물로 평가 받고 있다. 무엇보다 새조개는 구이, 회로 먹어도 맛이 좋지만 샤브샤브로 먹었을 때 가장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미식가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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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대게샤브'는 지난 10일부터 채선당PLUS를 통해 출시돼 대게 마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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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관계자는 "고급수산물로 알려진 대게와 새조개를 합리적 가격으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고객들에게 보다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지난 11년 동안의 채선당이 대한민국 샤브샤브의 대중화와 웰빙 외식문화 정착에 기여해왔다면 앞으로의 채선당은 새로운 메뉴를 통해 샤브샤브 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고, 웰빙 외식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