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15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전달했다.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그룹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457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왔다.
한동우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오늘 이 성금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며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장애인 복지증진, 저소득층 대상 금융경제교육, 글로벌 사회공헌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