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의 위기가 계속화되고 있다.
Advertisement
로저스 감독은 올시즌을 앞두고 대대적 투자를 했지만, 성적은 지난해보다 떨어졌다. 리버풀은 시즌 중 로저스 감독의 경질은 없다고 선언했지만, 그의 후임자에 대한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위르겐 클롭 도르트문트 감독이 로저스 감독 후임 1순위로 꼽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교롭게도 클롭 감독 역시 도르트문트가 강등권으로 추락하며 불편한 시기를 겪고 있다. 클롭 감독은 과감한 압박과 빠른 역습 축구를 구사해 잉글랜드 무대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클롭 감독 외에도 현재 러시아 제니트에서 지휘봉을 잡고 있는 전 첼시와 토트넘 감독이었던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도 리버풀 감독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