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마음대로'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마음대로'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이하 'K팝스타4') 4회에는 죽음의 조로 불리는 키보드조 랭킹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신의 자작곡 '마음대로'에 대해 "강아지가 나오는 영화를 보고 만든 노래다. 사람에게도 기다리는 게 자유로운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1라운드가 끝난 후 정말 응원을 많이 받았는데 행복한 꿈이 깨질까봐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후 이진아의 '마음대로'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의 갈채가 쏟아졌고, 심사위원들 사이에는 묘한 정적이 흘렀다.
특히 이진아의 '마음대로'에 박진영은 "정말 숨고 싶다. 음악을 관두겠다"고 말했고, 유희열은 "지금까지 200~300곡을 썼는데 이진아 씨 곡보다 좋은 곡이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양현석은 "이게 음악의 힘인 것 같다. 1라운드 때보다 10배는 좋았던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이진아의 '마음대로'에 네티즌들은 "이진아 '마음대로'에 심사위원들도 감탄했다", "이진아 자작곡 '마음대로'에 유희열 솔직한 평가 내렸네", "이진아 '마음대로' 무대 정말 감동이었다", "이진아 '마음대로' 무대로 참가자와 심사위원 모두 사로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