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회항 조현아
'땅콩 회항'으로 논란에 휩싸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검찰에 출석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은 17일 오후 1시 50분쯤 검찰에 출석해 고개를 숙이고 "죄송합니다"라고 말한 뒤 검찰청사로 들어갔다.
이날 조현아 전 부사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청사 8층 조사실에서 항공법·항공보안법 위반,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된 조현아 전 부사장을 상대로 집중 조사를 벌인다.
검찰은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간) 대한항공 KE086 여객기 일등석에서 벌어진 상황과 항공기가 램프리턴(탑승게이트로 항공기를 되돌리는 일)하기까지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땅콩 회항 조현아에 네티즌들은 "땅콩 회항 조현아 검찰에 출석했구나", "땅콩 회항 조현아 집중 조사 들어가네", "땅콩 회항 조현아 검찰청사에서 조사 받구나", "조현아 땅콩 회항 논란에 대한 집중 조사 들어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