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액토즈, 신작 모바일 RPG '블러드라인' 정식 서비스 돌입

by
Advertisement
액토즈소프트는 샨다게임즈 Immortal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RPG '블러드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Advertisement
'블러드라인'은 중국의 인기 웹툰 '혈족'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로, 주인공 '엘'이 뱀파이어 '릴로아이'를 만나 겪게 되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뱀파이어 컨셉트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300여종의 유닛 수집과 몬스터 사냥, 던전,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남도형, 이용신, 전영수 등 유명 성우들이 주요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연기해 게임의 몰입도와 재미를 한층 더 끌어 올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블러드라인'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18일부터 2015년 1월 1일까지 '블러드라인'의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Advertisement
이벤트 기간 동안 특정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각 레벨에 따라 '다이아300개', '문화상품권(5만원)' 등을 선물하며, 미리 공지된 일자 또는 시간에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겐 '체력 100개' 및 '세라 3성카드' 등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보름달 백작', '보름달 후작' 등 게임 내 PvP 승률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직위를 달성할 때마다 '소환 스크롤', '세라 5성카드' 등을 제공하며, '보름달 후작' 직위를 확보한 유저에겐 추첨을 통해 '마늘치킨 기프티콘'을 추가로 선물한다. 또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평점이 4.0 이상이거나, 1만 개 이상 게임 후기가 등록될 경우에는 전체 유저에게 고급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준비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