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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프랑스 릴에서 첼시로 이적한 아자르는 지난 몇개월간 첼시와 재계약 조건을 두고 끈질긴 협상을 이어왔으면 최근 긍정적인 결론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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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재계약에 성공할 경우 아자르를 향해 오랜 구애를 펼쳤던 프랑스리그 파리생제르맹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게 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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