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가 19일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사흘에 걸쳐 GS 주식 5만주를 장내 매수했고,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은 나흘에 걸쳐 15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허광수 회장의 GS 주식은 250만5334주(2.65%)로 늘었으며 허남각 회장의 주식은 265만1600주(2.80%)로 감소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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