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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성탄절을 앞두고 특별한 만남을 가진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일국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추성훈 딸 추사랑을 만나 딸기 먹방을 선보인데 이어 함께 퀵보드를 타기도 했다. '국민 대세' 대한 민국 만세와 '추블리' 추사랑이 함께 퀵보드를 타는 장면은 '슈퍼맨' 최고의 1분으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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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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