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 열애'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대기 시간. 셀카로 무료함 달래기. 도현이랑 우리 하명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촬영장에서 박한별과 정은우, 하재숙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박한별과 정은우는 다정한 모습으로 남다른 케미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이 드라마에서 박한별은 여주인공 장하나 역을 맡았고 정은우는 그를 사랑하는 설도현으로 나서 애절한 커플 연기를 펼쳤다.
한편 24일 박한별의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정은우와의 열애, 세븐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박한별 측은 정은우와의 교제에 대해 "두 사람은 함께 작품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다 약 한 달 전부터 자연스레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발전해 개인적인 만남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랜 연인 사이를 유지해왔던 최동욱(세븐) 군과는 올 초 서로 상의 하에 각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12년간 사귄 가수 세븐과의 결별 사실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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