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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대도시에 '산타 판도라' NPC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판도라를 만나 매일 7회 정해진 시간(14, 16, 18, 20, 21, 22, 23시)에 '선물 보급로' 사냥터에 입장할 수 있다. 사냥터 안에서 '루돌프' NPC에게 눈덩이를 받고 산타 옷을 입은 소녀로 변신한다.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배달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몬스터들이 쳐들어 오는데, 이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면 '온전한 선물상자'를 얻을 수 있다. 막지 못하면 '불타버린 선물상자'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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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글로벌사업1실 이성구 실장은 "크리스마스와 16주년을 기념하여 지금껏 제공된 적이 없는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다"며, "18번째 슬롯을 오픈하고 신규 슬롯에 착용할 수 있는 각반을 드리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