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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는 않으면서도 입안 가득 묵직한 치즈향을 느낄 수 있는 치즈 케이크가 메인 디저트라면 헤이즐넛 스트롱 블랙을 추천한다. 깔끔한 블랙 커피에 헤이즐넛 시럽을 더한 헤이즐넛 스트롱 블랙은 향긋한 향과 은은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어 치즈 케이크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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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oz(약 120ml)잔을 준비해 필립스 더파드식스 커피 머신 위에 놓고 커피 1잔을 추출한다. 추출한 커피에 헤이즐넛 시럽을 0.5펌프(약 4ml)정도 넣으면 깊고 진한 맛의 헤이즐넛 스트롱 블랙이 간단히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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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역시 달콤해야 한다는 사람이라면 브라우니나 다크 초콜릿에 풍성한 우유 거품을 얹은 카페오레의 조합을 추천한다. 카페오레의 우유 거품이 달콤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의 맛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마지막 한 모금까지 행복하다. 이 때 바닐라 시럽은 취향에 따라 초콜릿 향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만 넣는 것이 좋다.
<만드는 방법>
10oz(약 300ml)잔을 준비해 필립스 더파드식스 커피 머신 위에 놓고 커피 1잔을 추출한다. 여기에 뜨겁게 데운 우유 130ml를 넣은 후 바닐라 시럽을 3펌프(약 24ml)정도 추가하면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카페오레가 완성된다.
버터가 거의 들어가지 않은 가볍고 담백한 비스킷은 풍부한 향의 커피와 어울린다. 커피에 우유를 첨가하고 영양이 풍부한 호두 등의 견과류를 활용한 토피넛 카페오레는 커피 자체로 충분히 달콤하고 무겁기 때문에 가벼운 비스킷이 안성맞춤이다.
<만드는 방법>
10oz(약 300ml)잔을 준비해 필립스 더파드식스 커피 머신 위에 놓고 커피 1잔을 추출한다. 여기에 뜨겁게 데운 우유 130ml를 넣고 토피넛 시럽을 3펌프(약 24ml) 추가하면 고소한 가을의 향기를 담은 토피넛 카페오레가 완성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