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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돈 때문에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집이 없어 교회에서 자기도 하고, 신문 배달, 우유 배달, 불판 닦기 등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며 가난했던 유년시절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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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 대해 "항상 나는 쓰레기였고 아무것도 아닌 그런 존재였는데 빵 하고 뭔가 터진 것"이라며 "나도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된 게 처음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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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반대가 얼마나 심했냐"는 질문에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라며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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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성민과 이파니는 지난 2012년 4월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결혼 3년차' 이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