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쌍둥이와 자신의 비슷한 점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휘재는 "서언이 서준이가 나처럼 귀 꼭지가 짧고 제비 꼬리처럼 머리가 모아져 있다. 그리고 옆으로 잘 때, 결정적으로 많이 웃고 좋았던 건 며칠 전 가요대축제 사회를 보는데 아내가 TV 브라운관을 보며 '아빠한테 가서 뽀뽀해'라고 했는데 서언이 서준이가 윤아양에게 가서 계속 뽀뽀하고 아이돌들이 춤출 때 같이 춤추고 놀았다고 하더라. 그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놀았었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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