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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표팀 출신인 리드는 1m90의 장신에 87㎏으로 뛰어난 피지컬을 보유하고 있다. 좋은 체격 조건으로 제공권 장악과 몸싸움에 능하며 스피드도 뛰어나다. 올시즌 웨스트햄에서 18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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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리드의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 미러는 '아스널은 웨스트햄이 내년 여름 이적료 없이 리드를 잃지 않기위해 리드를 이적시킬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드 역시 주급 6만파운드(약 1억원)를 보장해 줄 구단과의 계약을 원하고 있다. 현재 아스널을 비롯해 리버풀고 리드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면 웨스트햄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리드와 재계약을 시도 중이다. 또 그의 몸값을 2000만파운드로 책정했다. 높은 몸값을 책정해 이적을 막아보겠다는 의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