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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농 올스타전, 초청가수 확정 및 티켓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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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내년 1월 10~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초청 가수로 최근 '위아래'로 큰 사랑을 받고있는 걸그룹 EXID와 히든싱어 아이유편 우승자인 샤넌(Shannon Williams)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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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공연하는 샤넌은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놀라운 세상 스타킹'으로 데뷔한 이후,지난 10월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2아이유 편'에 출연,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한 실력파 여성 보컬이다. 최근 싱글 '새벽비'를 발표해 각종 음원 차트와 방송가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11일 열리는 시니어 매직팀과 주니어 드림팀의 올스타전 메인 경기에는 지난 8월 발표한 싱글 '위아래'로 많은 남성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한 걸그룹 'EXID'가 체육관을 찾아 올스타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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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오는 1월 2일 오후 2시부터 올스타전 1일차 티켓을, 오후 3시부터 올스타전 2일차 티켓을 티켓 예매 전문 사이트 티켓 링크(www.ticktelink.co.kr)를 통해 오픈한다. 티켓 가격은 플로어석 10만원, R석 6만원, S석 4만원, 2층 일반석 1만5000원이다. 올스타전 1일차, 2일차 가격은 동일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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