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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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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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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2005년 KBS에서 연예대상을 받는 뒤 지난해 백상예술 대상까지 합해 1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2차례 대상을 휩쓰는 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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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2005년 - KBS 연예대상 대상
2006년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2007년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2008년 - SBS 연예대상 대상
2009년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SBS 연예대상 대상
2010년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2011년 - SBS 연예대상 대상
2012년 - SBS 연예대상 대상
2013년 - 제49회 백상예술대상 TV대상
2014년 - KBS 연예대상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