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연예대상 홍종현 유라 키스 퍼포먼스
'쫑아 커플' 홍종현 유라가 레드카펫 위에서 과감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실제 입술이 닿아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홍종현-유라 커플이 참석했다.
이날 홍종현 유라 커플은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미모로 레드카펫을 압도하며 등장했다. 특히 레드카펫 포토타임 중 과감하게 유라의 몸을 젖힌 홍종현은 유라의 허리를 감싸 안은 채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치는 화끈한 포즈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홍종현 유라 커플의 막대과자 게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유라와 홍종현은 해외여행 미션을 위해 2cm 이하로 막대과자를 남기는 게임을 했다.
당시 유라는 처음 막대과자를 물고 부끄러워했지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두 사람은 2cm보다 짧은 막대과자를 만들었다. 이에 아슬아슬하게 입술이 닿는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유라는 "안 닿았다. 느낌이 안 났다"고 입맞춤을 부인했고 홍종현 역시 "닿은 것처럼 보인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유라는 시상식 후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떨리고 기뻐서 수상소감도 제대로 못 했는데, 정말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팬들 너무 사랑하고 부모님 우리멤버들 쫑오빠 우결 식구들다 너무 사랑하고.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는 유라 되겠습니다"라는 수상 소감을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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